서울, 2019년 7월 8일 ㅡ 글로벌 방산 기업 노스롭그루먼(Northrop Grumman, NYSE: NOC) 산하의 노스롭그루먼 재단이 한국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미국 Space Camp®’ 우주체험 캠프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. 이번 후원활동은 노스롭그루먼과 노스롭그루먼 재단이 활발히 진행하는 STEM (Science, Technology, Engineering, Mathematics), 즉 과학·기술·공학·수학 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. 노스롭그루먼 재단의 지원을 받게 된 이번 한국 참가자들은 부산 동주여자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2명과 교사 1명으로, 이들은 일주일간 전세계 참가자들과 함께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의 우주&로켓 센터에서 진행되는 ‘Space Camp®’에서 우주체험 활동을 몸소 경험하게 된다.

Northrop Grumman Foundation Sponsors Students Teacher from South Korea to Attend Space Camp in US

‘Space Camp®’ 우주체험 캠프는 우주 과학 교육에 대한 학생과 교사의 흥미를 고취하기 위한 체험 학습 활동으로, 로켓 설계와 모의 비행 및 우주 비행사 훈련 등 STEM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.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주어진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서로 협동하며 비판적인 사고와 유연한 문제 해결 능력을 배울 수 있고, 교사들은 실제 STEM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도구와 자료를 보고 배울 수 있다.

노스롭그루먼 재단은 지난 10년간 전세계 다양한 국가들의 학생들과 교사들을 지원하여 우주체험 캠프 참가를 후원해왔다. 한국 참가자를 후원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, 노스롭그루먼 재단이 항공비와 숙박비를 포함한 모든 경비를 지원하게 된다.

노스롭그루먼 및 노스롭그루먼 재단은 전세계 학생들에게 STEM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증진하는 데 지속적으로 전념하고 있다. 지난 2018년 한 해에만 관련 사업에 약 2천만 달러(한화 약 230억)의 예산을 배정하여 전세계 학생들이 사이버 보안, 자율 주행 차량 설계, 우주 탐사 등 무궁무진한 이공계 분야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. 또한 UN이 발표한 지속가능발전목표(SDGs)를 기반으로, STEM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중등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STEM 교수 역량을 증진시키는 전문성 향상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, 이를 통해 약 35 만 명의 학생들이 수준 높은 STEM교육 및 관련 진로를 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.

노스롭그루먼 코리아의 하동진 사장은 “우주과학기술에 대해 습득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하고 의미 있는 기회를 한국의 학생과 교사에게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”며, “노스롭그루먼 및 노스롭그루먼 재단은 우주체험 캠프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, 기술, 공학, 수학(STEM) 분야의 차세대 리더가 한국에서도 지속적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”고 덧붙였다.

노스롭그루먼은 글로벌 선두 보안 기업으로 무인 시스템, 사이버 장비, C4ISR, 전투기, 로지스틱스 및 현대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혁신적인 시스템을 전세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. 노스롭그루먼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노스롭그루먼 홈페이지(http://www.northropgrumman.com) 또는 트위터(@NGCNews)에서 확인할 수 있다.